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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4기, 45기 장관상 소감문(한일환)
작성자 : 건산원()   작성일 : 2014-01-03   조회수 : 2652
파일첨부 : 교육생소감문_다산컨설턴트_한일환.pdf
우선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짧은 만남이였지만 한정된 시간에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강사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 교육에 참가하게 되었을 때는 그저 업계 종사자로써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라 생각하고 생각없이 교육에 임했던게 사실이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교육의 취지도 이해하게 되고 기술자로써의 생각의 틀도, 지식도 확장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저는 교통이라는 분야에만 십년넘게 종사하였으나 타분야에 대한 관심도, 교육의 기회도 전무하였던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경력이 쌓여 가면서 타분야에 대한 학습의 필요성은 절감하던 터였습니다. 이번 교육의 기회는 그런 저에게 타분야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갖게함으로써 건설기술자로써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고 그러한 측면에서 교육제도의 필요성을 절감하는 기간이였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건설기술 교육뿐 만 아니라 실무에 필요한 프레젠테이션 교육이나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교육 등도 과목에 포함되어 자칫 지루하게만 흘러갈 수 있었던 교육기간을 보다 다채롭고 풍부하게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건설 기술자로써 자기 분야에만 매몰되기 쉬운 현실에서 이번 교육은 보다 넓고 새로운 안목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들이며 주신 상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보다 나은 건설기술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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